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작년에 좋은 인상이 남아 또 찾았다청풍호의 물안개와 노을을 꼭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다역시 가족들 모두 와~ 를 연발한다흐흐흐...나는 그사이 바비큐에 소주한잔^^직원분들은 좀 바뀐것 같은데...역시 친절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