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8-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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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블루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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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 제천·KOB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2020년 8월 22일 ~ 29일까지
여자부: 2020년 8월 27일 ~ 9월 5일까지
장소  : 제천체육관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0 제천·KOBO컵 프로배구대회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KOVO는 22일부터 29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2020 제천·KOBO컵 대회 남자부 경기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여자부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 대한항공과 수원 한국전력, 안산 OK저축은행, 의정부 KB손해보험, 대전 삼성생명, 천안 현대캐피탈,
서울 우리카드 등 포르 7개 팀에 국군체육부대가 합류해 8개 팀이 2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거친 뒤 각 조 1, 2위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 해 컵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대한항공과 KB손보,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이 A조에 속했고
한국전력, OK저축은행, 우리카드, 국군체육부대는 B조에서 맞붙는다.
남자부 결승전은 29일 진행된다.

수원 현대건설, 인천 흥국생명, 화성 IBK기업은행, 대전 KGC인삼공사, 서울 GS칼텍스, 김천 한국도로공사가 맞붙는 여자부는
현대건설,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등 경인지역 팀들이 A조에, KGC인삼공사,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가 B조에 편성됐다.

여자부는 조별 예선이 끝난 뒤, 조 순위 결정전을 치러야해 예선 탈락하는 팀도 최소 3경기를 치른다.
KOVO는 코로나19 확산 위험으로 관중 입장 여부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지만 정부 당국과 논의 중인 만큼 조만간 관중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2010년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컵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던 김연경(흥국생명)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시즌 국내 배구로 복귀한 김연경은 터키, 중국 무대에서 세계 최정상급 레프트의 기량을 과시하며 ‘배구 여제’로 등극한 만큼
대회에 출전할 경우 흥행 보증수표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지난 달 29일 열린 흥국생명 미디어데이에서 김연경이 “컵대회 출전을 확신할 수는 없다.
박미희 감독님과 상의하고 상태를 잘 확인해서 결정하겠다”고 한 만큼 실제 출전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여자부도 각 조 1, 2위 팀이 4강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며 9월 5일 결승전이 펼쳐친다.

기사출처 : 경기신문 = 정민수 기자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596681









2. 2020 제천·KOVO컵, 제한적 관중 입장 허용

2020 제천·한국배구연맹(KOVO)컵 프로배구대회가 제한적으로 관중과 함께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방역 당국과 협의를 거쳐 2020 제천·KOVO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전체 좌석의 10%로 제한적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대회가 열리는 제천체육관은 이동식 좌석을 제외한 고정식 좌석이 약 1750석 규모다.
이 가운데 이번 대회는 9.3%에 해당하는 회당 163명의 입장 관중을 허용했다.

문체부는 관중들이 안전하게 배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 전 좌석 온라인 사전 판매(현장 발권 불가) ▲ 입장 시 체온 측정, 손 소독,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인식
▲ 좌석 간 거리 두기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경기장 주기적 환기 및 소독 등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실시하도록 요청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국배구연맹과 협조해 대회 기간 중 방역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프로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294









3. 2020 제천 KOVO컵, 무관중으로 전환 결정


2020 제천 KOVO컵이 우여곡절 끝에 무관중 경기로 되돌아갔다.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릴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유관중 경기에서 19일 무관중 경기로 전환됐다.
방역당국의 헌신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자 증가세가 예사롭지 않자
제천시에서 무관중 전환을 먼저 요청했고, 한국배구연맹(KOVO)도 이를 따르기로 했다.

그동안 KOVO와 제천시는 관중입장 여부를 놓고 고민을 거듭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에 지침을 요청하는 등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다.
여러 요소를 고려한 끝에 지정좌석제로 운영하고 경기장 수용인원의 10%인 163명만 입장시키기로 정리했지만,
이마저도 급변한 상황 탓에 무관중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KOVO는 이번 대회를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방역시스템을 점검할 기회로 삼으려고 했다.
이를 위해 경기장의 모든 출입구에 스마트방역게이트를 설치하려고 했다.
스마트방역게이트는 출입자의 체온과 마스크 착용 여부를 자동으로 체크하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소독제를 안개처럼 분사해 경기장 출입자 전원을 소독하는 장비다.

또 관중들에게는 마스크와 항균마스크케이스, 마스크를 휴대할 손목 스트랩 등의 방역키트를 주고,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는 KOVO가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에 자가검진을 하게 유도하는 한편
QR코드 전자출입명부도 활용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번 결정으로 시스템 점검은 일부만 진행된다.
상황이 위중하지만 제천시와 KOVO는 대회만큼은 예정대로 완벽하게 치르기로 뜻을 모았다.


기사출처: 스포츠동아 김종건기자님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00819/102551679/2









제천에서 진행되는 전국대회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choi603203/22044065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