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09 13:18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충북 제천시 2018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시 붐업 조성 박차, 1회 영화제 거리 페스티벌, 한여름 밤 음악축제 같은 영화제, 자이언티, 혁오, 새소년, 원 썸머나잇 ..가까운 주변 근처 숙소, 숙박, 펜션
 글쓴이 : 블루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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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2018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련 다양한 행사준비 !!!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짐프어워즈               =오후8시 청풍리조트레이크호텔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썸머나잇  (10~12일)=오후 8시 청풍호반무대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의림썸머나잇(10~13일)=오후 6시 30분 의림지무대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라이브초이스(10~13일)=오후 5시 제천문화회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푸른방 시네마                   =오후 8시 제천시민공원






배우 김지석·이엘, 제14회 제천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김지석과 이엘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은 8월9일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린다.

이상천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 홍보대사 권유리의 무대인사, 국제경쟁부문 및 심사위원단 소개,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 탄둔에 대한 시상식, 개막작 ‘아메리칸 포크’ 소개 및
배우들의 무대인사, 특별공연, 개막작 상영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배우 김지석은 2004년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로 데뷔한 이후 영화 ‘국가대표’에서 강칠구 역을 맡아 제32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KBS1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KBS2 드라마 ‘추노’,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또! 오해영’에 출연하며 매력있는 연기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tvN 예능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특유의 예능감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엘 또한 2009년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 후, 드라마 ‘강력반’, ‘공주의 남자’, ‘7급 공무원’, ‘엄마의 정원’, ‘라이어게임’, ‘하녀들’, ‘상상고양이’, ‘몬스터’, ‘도깨비’ 등과 영화 ‘시크릿’, ‘황해’, ‘내부자들’, ‘바람바람바람’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과 충무로를 섭렵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 5인 확정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태국 영화 '뉴웨이브'를 이끈 논지 니 미부트르 감독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국제경쟁부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의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심사위원장은 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끈 영화감독이자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인 논지 니  미부트르 감독이며 프랑스의 중국영화 프로듀서 이자벨 글라샹, 그리고 홍콩 미디어 아시아의 해외 투자∙배급 총괄 책임자 프레더릭 추이와 배우 엄지원, 영화감독 장준환 등 총 다섯 명이 심사위원으로 국제경쟁부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을 심사한다.
 
심사위원장 논지 니 미부트르 감독은 영화 감독이자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이며, 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끌었다. 그의 스릴러 연출작 <낭낙>(1999)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넷팩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되고 수상했다. 2008년, 영화제작자로는 다섯 번째로 동시대 최고의 예술가에게 주어지는 태국 문화부 실파토른상을 수상했다.

이자벨 글라샹은 ‘카날+’에서 기자 출신으로, 주로 중국영화를 제작하는 프로듀서이다. 특히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상하이 드림>(2005)과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틈입자>(2014) 등 왕 샤오슈아이 감독의 작품을 다수 제작했다. 2008년 아시아 영화 전문 제작 및 배급사인 ‘Chinese Shadows’를 설립했다. 

프레더릭 추이는 현재 홍콩에서 가장 저명한 영화 스튜디오 중 하나인 미디어 아시아의 해외 배급 및 투자제작을 총괄한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소속기관인 홍콩비평가협회에서 활동하며, 각종 홍콩 잡지 및 신문에 영화비평을 기고하고 있다.
 
배우 엄지원은 1998년 데뷔한 이후, 2002년 MBC 아침드라마 <황금마차>로 이름을 알렸고, 2003년 <똥개>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여러 방면에서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7년 <가을로>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2013년 <소원>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17년 <미씽: 사라진 여자>를 통해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장준환 감독은 1995년 단편 <2001 이매진>으로 벤쿠버영화제와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장편 데뷔작 <지구를 지켜라!>(2003)로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감독상, 코닥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대종상, 청룡영화상을 비롯한 국내외 신인감독상을 휩쓸었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와 <1987>(2017)로 뛰어난 연출력을 입증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감독으로 손꼽힌다. 

5인의 심사위원단은 영화제 기간 동안 국제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작품 중 한
 작품을 선정해 대상에 해당되는 ‘롯데 어워드’를 시상하며, 수상작에는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된다. ‘롯데 어워드’ 수상작은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작으로 특별 상영된다.
 
8월 9일(목)부터 14일(화)까지 이어지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 38개국 116편의 영화와 40여 개팀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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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천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붐업 조성 '박차'



시는 약 한 달 후에 열리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붐업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오는 13일과 내달 3일, 4일 총 3회에 걸쳐 붐업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3일에는 서울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여행무대)에서 거리의 악사 '혹시몰라'의 공연을 진행하고 내달 3일에는 제천시 차 없는거리에서, 4일에는 의림지에서 각각 풍선 퍼포먼스, 각종 이벤트 등으로 영화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의림지 공연에서는 박동준 밴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팀이 참가해 한 여름밤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음악영화 축제를 펼치는 개막작인 '아메리칸 포크'를 비롯해 117편의 음악영화와 42개팀의 음악공연을 통해 관광객들을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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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충북 제천시, 8월9~14일 도심서 '1회 영화제 거리 페스티벌'



충북 제천시는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에 '1회 영화제 거리 Festival'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다음 달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음악영화 축제로 펼쳐지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17편의 음악영화와 42개팀의 음악공연이 관객을 맞는다.
 
시는 이 기간 제천문화의거리에서 첫 영화제 거리 Festival을 열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7기 역점 시책인 영화제를 중앙 도심 위주의 축제로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특별 프로그램으로 신설됐다.
 
음악·국악·밴드·예술 등 여러 장르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공연을 비롯해 영화제 홍보부스와 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에 참여할 단체와 시민은 이달 13일까지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043-641-4870) 또는 제천시청 문화예술과(641-5512)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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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충북 제천국제음악영화제…한여름 밤 음악축제 같은 영화제



충북 제천 곳곳에서 다음달 9일부터 14일까지 영화와 음악으로 가득 메워질 예정이다.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에 열리기 때문이다.
 
이번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에는 제천시 문화의 거리에서는 ‘1회 영화제 거리 페스티벌’도 열려 더욱 볼거리가 풍부해진다.

음악·국악·밴드·예술 등 여러 장르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공연을 비롯해 영화제 홍보부스와 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영화제에 소외됐던 지역예술단체와 시민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것은 물론 침체한 도심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과 주요 상영작은 이달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제천에서는 명산 월악산과 박달재, 의림지 등 다양한 유명 여행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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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이언티, 혁오, 새소년 등 음악인이 함께하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자이언티, 혁오, 새소년 등 음악인이 함께하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제천영화제’)가 지난 11일(수)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서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상천 조직위원장(현 제천시장), 허진호 집행위원장, 전진수 프로그래머, 설경숙 프로그래머, 설승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만든 <대립군>(2017)의 정윤철 감독, 영화제 홍보대사 권유리도 자리에 함께했다.

이상천 조직위원장은 “2005년 인구 13만여 명의 작은 도시 제천에서 도비 2억 5천만 원, 시비 2억 5천만 원, 총 5억 원으로 영화제를 시작했다. 제천 시민 99%가 영화제를 싫어했고 언론에서도 신랄하게 비판했다. 당시 엄태영 시장과 함께 영화제 실무 기획을 맡으며 제천시의회에서도 많이 혼났다. 그럼에도 문화체육관광부 담당 과장에게 매달리듯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제천시장이 돼 1회부터 4회까지 실무를 주재했던 영화제에 돌아와 감개무량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허진호 집행위원장은 “모든 영화제 개막식 중 제천영화제 개막식이 가장 재미있다”며 “우리 영화제는 휴양, 가족 영화제를 지향하는 만큼 여름 휴가를 이곳으로 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은 데이비드 하인즈 감독의 <아메리칸 포크>(2017) 다. 9.11 테러가 벌어지던 날 뉴욕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주인공이 급히 로스앤젤레스로 회항한 뒤 자동차로 미국을 횡단하며 여러 사람과 음악을 나누고 테러의 후유증을 극복해 나간다는 내용의 로드무비다.

주연 배우이자 가수이기도 한 앰버 루바스와 조 퍼디는 올해 제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전진수 프로그래머는 “개막작 <아메리칸 포크>는 미국판 <원스>(2007)라는 평을 받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인도 음악영화를 소개하는 특별전 ‘주제와 변주- 인도 음악영화, 그 천개의 얼굴’도 선보인다.

올해 제천영화제에 처음으로 합류한 설경숙 프로그래머는 “인도영화 하면 화려한 춤을 많이들 떠올릴 것이다. ‘봄베이’에서 만들어지는 이른바 주류 발리우드 영화는 전체 인도 영화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젊은 인도 감독들은 전통적인 영화를 벗어나기 위한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그런 작품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청풍호반무대에서 영화에 맞춰 라이브 연주를 선보이는 ‘시네마 콘서트’ 부문에서는 버스터 키튼의 <카메라맨>(1928)과 찰리 채플린의 단편 <안전한 거리(1917)> <무대 뒤에서>(1916) <모험가>(1917)에 밴드 ‘신나는섬’의 연주를 곁들여 상영한다.

자이언티, 혁오, 새소년, 넬, 이박사 등 40여 팀의 음악인이 함께하는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제천영화제는 8월 9일(목)부터 14일(화)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38개국 117편의 음악 영화를 선보인다.


5) 원 썸머나잇
'원 썸머 나잇'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서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지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올해 '스페셜 큐레이터 프로젝트 - 픽 업 더 뮤직'에는
'박해일 Curated 백현진', '윤제문 Curated 씨 없는 수박 김대중, CR 태규', '수애 Curated N E L L'가 공연한다.

'미드나잇 바이브(Midnight Vibe)'에는 자이언티, 혁오, 카더가든,
'이터널 썸머 나잇(Eternal Summer Night)'에는 김연우, 소란, 마틴 스미스가 관객을 찾는다.

시네마 콘서트에서는 2018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 탄둔의 무협영화 3부작을 토너스 트리오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6)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BOOM-UP 1탄
핫 플레이스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영화제를 알려라!!




충북 제천시는 내달 9일 열리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젊음이 넘치는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여행무대)에서
영화제 붐업행사 및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영화제 거리의 악사 <혹시몰라·변화무쌍·바겐바이러스>의 공연 및 풍선 퍼포먼스, 영화제 프로그램 상영 및 영화제 거리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영화제를 적극 홍보했다.

내달 9~14일까지 6일간 음악영화 축제를 펼치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개막작인 <아메리칸 포크>를 비롯해 117편의 음악영화와 42개 팀의 음악공연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7) 로큰롤 할배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초청 !



오는 9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음악영화의 오늘 섹션에 영화 ‘로큰롤 할배’가 공식 초청돼 영화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 각국의 독특하고 뛰어난 음악영화를 소개하는 이번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로큰롤 할배’가 주목받는 이유는 음악영화이면서도 탄탄한 드라마적 스토리 라인을 갖춘 극영화란 점과 독특한 캐스팅, 부산 기장의 아름다운 풍광,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 때문이다.

‘로큰롤 할배’는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리더 승호와 살아있는 한국 록의 전설 윤수일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성격파 배우 오광록의 주연 작품이란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개막하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중 ‘로큰롤 할배’는 10일 상영과 GV를 통해 오광록, 윤수일, 하은설, 이채미 등 주연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12일 일반상영 및 13일 의림지 무대 야외상영과 윤수일 밴드의 의림썸머나잇 특별공연으로 더 많은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기사원문 보러가기
http://www.segye.com/newsView/20180806001893




충북 제천시 2018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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